
판교 대기업 시니어들이 회식 2차에서만 공유하는 '전설의 90년대 코드 저장소' 주소 공개
판교 대기업 시니어들이 공유하는 90년대 코드 저장소 아카이브를 통해 본 개발자의 장인 정신과 문서화의 중요성에 대한 성찰.

판교 대기업 시니어들이 공유하는 90년대 코드 저장소 아카이브를 통해 본 개발자의 장인 정신과 문서화의 중요성에 대한 성찰.

Rust의 .clone()을 남용하다가 겪은 프로덕션 장애 삽질기입니다. 스트림 리소스 복제 시 발생하는 데이터 유실 문제와 추상화 뒤에 숨은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홍수 피해 지역의 주택 매입 리포트를 통해 살펴본 기술 부채와 레거시 코드의 위험성, 그리고 지속 가능한 개발 습관에 대한 고찰.

V8 엔진의 최적화 덕분에 for...of 루프는 클래식 for 루프와 대등한 성능을 냅니다. 가독성을 위해 for...of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대규모 데이터 플랫폼에서 쿼리를 분석해 데이터 리니지를 그려내는 비결, SQL 파서의 4단계 작동 원리와 AST의 중요성을 현직 개발자의 경험을 통해 알아봅니다.

8년 차 서버 개발자가 전하는 I/O와 CPU 성능의 진실. 최신 NVMe 환경에서 병목의 진범은 더 이상 디스크가 아닌 CPU와 비효율적인 코드일 수 있습니다.

Rust를 썼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Brave 브라우저의 리팩토링 사례를 통해 데이터 구조와 메모리 최적화가 비즈니스 임팩트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분석합니다.
![[핀테크 유니콘] 시니어 개발자들이 몰래 보는 '제어 흐름' 최적화 비밀 노트](/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oogleapis.com%2Fpoooling-blog%2Fblog-images%2F2026%2F01%2F05%2F1618_9bce00ec.png&w=3840&q=75)
핀테크 도메인에서 예측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Selective Applicative Functors와 제어 흐름 최적화 기법을 다룹니다.

리팩토링을 위해 2주간 기능을 멈췄다가 비즈니스 신뢰를 잃은 경험을 통해, 왜 리팩토링은 백로그가 아닌 '일하는 방식'이어야 하는지 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트위치 코어 팀이 100만 줄의 코드베이스를 관리하며 도입한 '린트 스냅샷' 시스템을 통해 예외 처리를 관리하고 기술 부채를 통제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HP-UX의 기술 지원 종료가 시사하는 기술 부채와 이식성 있는 설계의 중요성. 지금 작성하는 코드가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점검해 보세요.

CSS를 무시했다가 유지보수 지옥을 맛본 개발자의 회고록.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임시방편으로 작성한 코드가 어떻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지 설명합니다.

지난 몇 년간 '국룰'이었던 VSCode를 버리고 Rust 기반의 가볍고 빠른 에디터 'Zed'로 갈아탄 이유와 Python 개발자를 위한 설정 삽질 기록을 공유합니다.

GOG Patrons 프로그램을 통해 살펴본 레거시 코드의 가치와 소프트웨어 영속성에 대한 개발자의 고찰. 20년 된 코드를 유지보수하는 기술적 도전과 의미를 다룹니다.

무거운 라이브러리 없이 Three.js와 쉐이더(Shader) 한 장으로 가볍고 우아한 연기 효과를 만드는 법을 정리합니다. GPU를 활용해 FPS를 방어하세요.

컴파일러가 코드를 제멋대로 링킹하는 이유와 LLVM 이슈를 통해 본 엔지니어링의 본질. 편리함 뒤에 숨겨진 컴파일러의 코드 주입과 생존을 위한 집요함을 다룹니다.

오버 엔지니어링의 늪에서 벗어나 룸바처럼 단순하고 강력한 아키텍처로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비결을 소개합니다.

실리콘밸리 엔지니어가 전하는 추상화의 함정과 물리적 한계. Circuit Artist 시뮬레이터를 통해 하드웨어의 지연 시간과 기본 원리의 중요성을 고찰합니다.

비즈니스 로직 분기를 위해 try-catch를 사용하는 습관이 왜 위험한지, 그리고 C#에서 Result 패턴(모나드)을 활용한 명시적 에러 처리의 이점을 살펴봅니다.

C++ 레거시 코드를 Rust 수준의 안정성으로 끌어올리는 방법! AI와 주석 기반 분석을 활용해 메모리 누수와 세그멘테이션 폴트를 해결하는 실전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의 보라색 꿀 현상을 통해 프로덕션 환경의 재현 불가능한 버그를 대하는 개발자의 자세와 시스템 정합성의 중요성을 고찰합니다.

2025년 일본 전산망을 긴장시켰던 '쇼와 100년 문제'를 통해 레거시 시스템의 위험성과 지속 가능한 엔지니어링의 본질에 대해 고찰해 봅니다.

미국 노스다코타주 법률에 가짜 광물이 포함된 실제 사건을 통해, 프로덕션 배포 전 코드 리뷰와 시스템적 검증이 왜 중요한지 고찰합니다.

클라이언트 코드 없이 서버에서 모든 그리기 명령을 처리하는 신개념 게임 엔진 'Cleoselene'의 특징과 10년 차 개발자가 느낀 장단점을 소개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IDE처럼 코드 설명을 볼 수 있는 오픈소스 도구 'Hover'를 소개합니다. LLM을 활용해 모든 웹페이지의 코드 가독성을 높여주는 꿀템입니다.

새벽 3시의 악몽: 에러는 '전달'하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열어본 프로젝트가 에러로 가득하다면? 1년 뒤 냉동실에서 꺼내도 즉시 작동하는 '냉혈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전략과 기술적 선택에 대해 알아봅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 엔터를 치면 일어나는 일, 단순히 이론으로만 알고 계신가요? 렌더링 파이프라인부터 최적화 원리까지 시각적 가이드를 통해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3D 그래픽스의 근간이 되는 렌더링 방정식의 원리와 그 역사적 의미, 그리고 레이 트레이싱 기술로의 발전을 개발자의 시선에서 쉽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10년 차 개발자로서 느꼈던 기술적 부채와 복잡성의 벽을 AI라는 레버리지를 통해 극복하고, 다시 창조의 즐거움을 찾게 된 여정을 공유합니다.

출시 3일 전 발견된 치명적 오타를 해결하기 위해 가일 캐릭터의 종아리 픽셀까지 동원했던 '스트리트 파이터 2' 개발진의 기발한 엔지니어링 실화를 소개합니다.

유명 개발자 제프 기어링이 17년 넘게 사용한 Drupal을 버리고 Hugo로 마이그레이션한 사례를 통해, 개인 프로젝트에서 적정 기술 선택의 중요성을 살펴봅니다.

V8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30개가 넘는 자바스크립트 엔진들이 모여있는 'JavaScript engines zoo'를 통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엔진 선택과 기술 철학을 알아봅니다.

널(Null) 참조가 정말 10억 달러짜리 실수일까요? 시스템 프로그래머의 관점에서 Null의 필요성과 엔지니어링 트레이드오프를 다시 살펴봅니다.

클린 코드의 '주석은 왜만 적어라'라는 원칙, 정말 항상 옳을까요? 때로는 '무엇'을 설명하는 주석이 인지 부하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외부 분석 스크립트 장애로 서비스가 멈췄던 경험을 통해 서드 파티 리소스의 위험성(SPOF)과 렌더 차단 문제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기술적 해결 방안을 살펴봅니다.

i3 개발자 Michael Stapelberg의 사례를 통해 2026년 시점의 Wayland 마이그레이션 과정과 하드웨어 호환성, AI를 활용한 디버깅 사례를 살펴봅니다.

루비 생태계의 전설 Aaron Patterson이 공개한 Pixoo 64 제어 라이브러리를 통해 코딩의 순수한 즐거움과 나만의 IoT 대시보드를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다루드의 'Sandstorm'을 탄생시킨 롤랜드 JP-8000 신디사이저 칩을 현미경과 퍼징으로 리버스 엔지니어링하여 '비트 퍼펙트' 에뮬레이션을 구현해낸 놀라운 과정을 소개합니다.

무거워진 최신 개발 환경 속에서 50MB 미만의 용량으로 초기 Mac OS X의 경험을 구현한 Gershwin-desktop 프로젝트를 통해 최적화와 엔지니어링의 본질을 되짚어 봅니다.

직접 코딩이 가능한 100G 오픈소스 NIC, Corundum을 소개합니다. FPGA 기반으로 하드웨어 레벨의 제어와 인-네트워크 컴퓨팅을 구현하는 방법을 살펴보세요.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이 아닌 영역에 개발 리소스를 투입하는 위험성과 Odoo와 같은 오픈소스 ERP를 활용해 '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않는 법'에 대해 다룹니다.

SQL 조인 성능 최적화를 전통적인 쿼리 튜닝이 아닌 그래프 이론과 WCOJ(Worst-Case Optimal Join) 알고리즘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분석합니다.

토마스 만의 ‘마의 산’ 집필 과정을 통해 본 소프트웨어 개발의 본질. 계획보다 비대해지는 프로젝트와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개발자의 철학을 다룹니다.

Rust 컴파일러의 깐깐한 규칙에 지친 개발자들을 위한 블랙 유머 프로젝트 'Illegal Rust'를 통해, 안전한 프로그래밍 원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짚어 봅니다.

애플의 전유물이었던 Swift로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앱을 개발할 수 있을까요? SwifDroid 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새로운 가능성과 기술적 도전, 그리고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살펴봅니다.

Arm Cortex-M33 기반 MCU 개발 중 발생하는 하드폴트와 리셋 문제, TrustZone 보안 상태를 GDB와 스택 포인터(SP)를 활용해 1초 만에 확인하는 꿀팁을 공유합니다.

복잡한 암호화 서명을 ed25519-cli 도구와 쉘 스크립트 한 줄로 간단하게 처리하는 방법과 유닉스 철학이 담긴 도구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C언어의 메모리 안전성을 컴파일 타임에 검증하는 새로운 도구 Xr0를 소개합니다. Rust의 안전성을 C언어에서 구현하려는 시도와 그 철학을 살펴봅니다.

10년 차 개발자의 주말 프로젝트: 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C언어 600줄로 나를 이기는 초경량 체스 AI를 만든 코지 코딩(Cozy Coding) 개발기입니다.

Seeed Studio의 6색 E-Ink 디스플레이인 Spectra 6를 활용하여, 디더링(Dithering) 기술로 물리적 색상 한계를 극복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한 실험기입니다.

CPU와 메모리의 한계를 넘어 GPU의 병렬 처리 능력을 SQL 쿼리에 도입한 Sirius DB를 소개합니다. DuckDB와 호환되며 놀라운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이 기술의 핵심을 살펴봅니다.

C 언어의 강력함은 유지하면서 헤더 파일 지옥과 매크로의 복잡함을 해결하려는 C3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합니다. 완전한 C ABI 호환성과 현대적인 모듈 시스템을 경험해 보세요.

지도 API 비용 부담과 폐쇄망 환경의 제약을 해결할 Docker 기반 올인원 오프라인 지도 스택, Corviont의 특징과 활용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엑셀 VBA의 고전적인 문법 한계에서 벗어나 자바스크립트 스타일의 개발을 가능하게 해주는 ASF(Advanced Scripting Framework)를 소개합니다.

삭막한 터미널 창에 실시간으로 달을 띄우는 'The ASCII Side of the Moon'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기술적 집요함과 낭만이 결합된 최적화의 예술을 만나보세요.

거창한 도구 없이도 치명적인 성능 병목을 잡아내는 'Ctrl-C 프로파일링'의 위력과 실무 적용 사례, 그리고 그 원리를 소개합니다.

마우스 클릭 대신 코드로 3D 모델링을 할 수 있다면? Swift DSL 기반의 Cadova를 통해 개발자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3D 프린팅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침대에 누워 갑작스러운 서버 이슈를 해결하고 싶을 때 유용한 QR 코드 기반 모바일 터미널 도구 'porterminal'을 소개합니다. 복잡한 SSH 설정 없이 즉시 접속이 가능합니다.

SMTP 451 에러와 그레이리스팅 기법을 통해 살펴본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기본기. 일시적 오류에 대응하는 재시도 로직과 견고한 시스템 설계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시스템이 멈추지 않고 결국 목표를 달성함을 보장하는 Liveness(활동성)의 개념과 TLA+를 통한 수학적 증명 과정을 소개합니다.

100만 줄의 코드를 순식간에 색칠하는 텍스트 에디터의 비밀, 점진적(Incremental) 하이라이팅 알고리즘과 최적화 원리를 10년 차 개발자가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아인슈타인 프로브가 포착한 별의 X선 플레어 현상을 통해, 개발자가 시스템 장애를 분석하고 관측 가능성(Observability)을 확보하는 과정의 유사성을 탐구합니다.

45년 전 사라졌던 전설적인 게임 'Adventure 751'의 소스 코드가 eBay에서 기적적으로 발견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조상 격인 컴퓨서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C언어 클로저 구현 시 포인터를 통한 간접 참조가 성능에 미치는 악영향을 분석하고, 현대 CPU와 컴파일러 환경에서 값 전달 방식이 왜 더 효율적인지 설명합니다.

새벽녘 울리는 PagerDuty 알람처럼 갑작스러운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폭발 소식. 시스템 엔지니어의 시선으로 바라본 연쇄적 장애와 리스크 관리, 그리고 가시성의 중요성.

라즈베리 파이 RP2350의 Secure Boot가 뚫린 사건을 통해 하드웨어 보안의 취약점과 보안의 투명성이 왜 중요한지 CTO의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리눅스 커널을 우회하여 로보틱스 엣지 디바이스에서 극한의 데이터 처리 성능과 영속성을 확보하는 기술적 시도와 비즈니스적 가치를 분석합니다.

단 두 개의 부품으로 Wi-Fi 신호를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복잡한 현대 기술 속에서 가시성과 적정 기술, 그리고 엔지니어링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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