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없이 마우스로만 작업하다 손목 나간 디자이너가 '메뉴 바'를 뜯어고치고 광명 찾은 후기
마우스 이동 거리를 줄여 손목 통거증을 해결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맥북 메뉴 바 활용법과 ExtraBar 도입 후기를 공유합니다.
'예쁜데요?'보다 '지표가 올랐네요'를 듣고 싶은 3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감성의 영역을 논리의 언어로 통역하며, 개발자와 기획자 사이에서 살아남는 실전 생존기를 기록합니다.
전) 플러스엑스(Plus X) UX 전략팀 인턴 전) 쏘카(SOCAR) Product Design 챕터 어시스턴트
30개의 아티클

마우스 이동 거리를 줄여 손목 통거증을 해결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맥북 메뉴 바 활용법과 ExtraBar 도입 후기를 공유합니다.

텍스트를 디자인의 하위 요소로 치부했다가 초기 이탈률 40%를 경험하며 깨달은 UX 라이팅의 중요성과 'Hello'라는 단어가 가진 역사적, 심리적 무게에 대하여.
![[전 에이전시 전략팀] 개발팀에 절대 공유 안 하던 '1px 디테일'의 비밀 문서 공개](/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oogleapis.com%2Fpoooling-blog%2Fblog-images%2F2026%2F01%2F31%2F2609_799b67b0.png&w=3840&q=75)
에이전시 시절부터 지켜온 ASCII 아트 렌더링의 디테일. 단순한 밝기 치환이 아닌 형태(Shape)를 고려한 1px의 차이가 디자인의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파이썬 스크립트 하나로 전 세계 모든 도시의 고해상도 지도 아트워크를 생성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추상적인 디자인 피드백을 논리적인 UI 언어로 변환하는 방법. 부바-키키 효과를 통해 인지적으로 합당한 디자인 형태를 찾는 법을 알아봅니다.

35년간 스키장 지도만 그린 제임스 니휴스의 작업 방식에서 발견한 진정한 UX 디자인의 의미와 사용자 경험 설계에 대한 통찰을 공유합니다.

250x250 픽셀의 작은 공간 'WebTiles'에서 마주한 디자인 제약과 무질서함 속에서, 완벽한 논리와 시스템을 고집하던 디자이너가 깨달은 표현의 본질에 대한 고백.

디자인은 감이 아닌 논리와 공학의 산물입니다. 애플의 스쿼클(Squircle) 사례를 통해 주니어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시각적 논리와 개발자와의 소통 방식에 대해 다룹니다.

사용성 테스트에서 처참하게 깨진 후, 30년 전 아미가(Amiga) 마우스 커서를 통해 배운 UI 디자인의 본질과 픽셀 단위 집착의 중요성에 대한 회고입니다.

개발자와의 소통에서 작아지는 디자이너를 위한 처방전. 140자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그래픽을 만드는 Dwitter를 통해 디자인 이면의 논리와 효율적인 렌더링 비용을 이해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단순히 예쁜 UI를 넘어, 복잡한 로직과 시스템을 설계하는 디자이너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Ragdoll Mayhem Maker 사례를 통해 본 설계자로서의 디자인.

피그마 링크만 전달하는 디자이너에서 논리적인 규칙을 전달하는 설계자로 거듭나는 법. 개발 효율을 높이는 디자인 핸드오프의 중요성을 기술적 관점에서 풀어봅니다.

전직 쏘카 디자이너가 공개하는 그래픽 없는 UX의 정수. 텍스트 머드 게임 'Aardwolf'를 통해 정보 위계와 멘탈 모델, 진정한 온보딩의 본질을 파헤칩니다.

가짜 데이터로 범벅된 '예쁜 쓰레기' 디자인 대신, 데이터가 주도하는 논리적 설계의 중요성을 bikemap.nyc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눈대중으로 기어를 그리다 실패를 맛본 디자이너가 공학적 설계 도구 Neo Gear를 통해 깨달은 논리적 디자인의 중요성과 도구 사용법에 대한 회고입니다.

플러스엑스 UX 전략팀 사수에게 배운 업무 효율 200% 상승법. 100개의 브라우저 탭을 정리하고 논리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3단계 전략을 공개합니다.

웹 디자인과는 전혀 다른 ePub(전자책) 디자인 및 개발 핸드오프를 위한 필수 생존 가이드. XHTML 문법, CSS 제약, 네임스페이스 등 실무 꿀팁을 소개합니다.

디자인은 예술이 아니라 효율입니다. Shadcn UI를 활용해 개발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설계하는 디자이너가 되는 법, Shoogle을 통해 알아보세요.

스포티파이의 퇴보한 UX에 분노하여 직접 사설 미디어 서버(Jellyfin)와 VPN을 구축하며 보낸 주말의 삽질 기록과 디자이너로서 느낀 인사이트.

단순해 보이는 뱀 게임 기획 뒤에 숨겨진 시각적 계층, 3D UI의 깊이, 모바일 UX의 디테일을 고민하며 개발자와 3일간 치열하게 논의한 디자인 회고록입니다.

천편일률적인 그리드 시스템에서 벗어나 2000년대 초반 웹사이트의 몰입감과 브랜드 세계관을 현대적 UX에 논리적으로 녹여내는 디자이너의 생존 전략을 다룹니다.

월 50만원에 달하는 n8n의 SSO 기능을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대체하는 방법과 'SSO 세금'이라 불리는 불합리한 SaaS 가격 정책에 대해 다룹니다.

구글의 DMCA 처리 실패 사례를 통해 분석한 'Unhappy Path' 설계의 중요성과 고객 이탈을 막는 3단계 방어 로직을 소개합니다.

MIT의 '복권 당첨 가설'을 통해 거대 AI 모델의 비효율성을 파헤치고, 성능 저하 없이 파라미터 90%를 줄이는 핵심 전략을 소개합니다.

무한 스크롤과 선형적 구조에 갇힌 현대 UI 디자인의 폐해를 지적하고, 90년대 유토피안 스콜라스틱 사조를 통해 정보 탐색의 주체성을 회복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기획자의 갑작스러운 아이콘 제작 요청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방법. Square Face Generator를 활용해 시스템화된 디자인 에셋을 빠르게 구축하고 칼퇴하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UI/UX] 애플도 틀렸다? macOS Tahoe 아이콘 가이드 위반 사례 5가지 [공개]](/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oogleapis.com%2Fpoooling-blog%2Fblog-images%2F2026%2F01%2F05%2F1575_bcbcf858.png&w=3840&q=75)
최근 공개된 macOS Tahoe의 아이콘 시스템을 통해 애플의 디자인 실패 사례를 분석합니다. 일관성, 시각적 소음, 픽셀 퍼펙션 등 실무에서 주의해야 할 UX 원칙을 다룹니다.

디지털 기기 없이 카페에 앉아 마주한 현실 세계의 UX와 사용자의 본질에 대한 성찰. 연결을 끊었을 때 비로소 선명해지는 경험의 미학을 이야기합니다.

모바일 앱 프로젝트의 실패를 통해 깨달은 상황적 장애와 UX의 본질. 도미닉 윌콕스의 코 스타일러스가 던지는 사용자 환경 맥락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살펴봅니다.

피그마 속 완벽한 디자인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진짜 고통을 마주하는 것입니다. 종군기자의 정신으로 최전선의 사용자 경험을 탐구하며 깨달은 디자인의 본질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