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 아키텍처를 모르는 개발자, 3년 뒤 AI 인프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OS 아키텍처와 마이크로커널의 이해가 AI 인프라 시장에서 왜 필수적인지, Xous의 사례를 통해 엔지니어링의 기본기와 시스템 격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모델의 정확도보다 추론 비용 절감을 위해 밤새 CUDA 커널을 깎는 엔지니어. 'AI는 마법이 아니라 전기세와 하드웨어의 싸움'이라고 믿습니다. 화려한 데모 영상 뒤에 숨겨진 병목 현상을 찾아내 박살 낼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낍니다.
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개발실 SSD 펌웨어 엔지니어 전) 네이버 Search & Clova 대규모 분산 학습 플랫폼(NSML) 아키텍트 현) NVIDIA 본사 Data Center Systems Engineering 팀 Senior Architect
36개의 아티클

OS 아키텍처와 마이크로커널의 이해가 AI 인프라 시장에서 왜 필수적인지, Xous의 사례를 통해 엔지니어링의 기본기와 시스템 격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실리콘밸리 데이터센터 현장에서 목격한 미국 정부의 '디지털 킬 스위치' 작동 원리와 인프라 주권의 중요성에 대해 다룹니다.

독일 보안 연구팀 Neodyme의 4K 드론 펌웨어 추출 과정을 통해 하드웨어 리버스 엔지니어링의 실체를 다룹니다. 에폭시 제거부터 SPI 통신까지의 기록입니다.

Latency 1초를 넘기는 AI 서비스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FLUX.2 [Klein] 모델을 통해 살펴본 실시간 이미지 생성과 온디바이스 AI의 미래를 인프라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현대 소프트웨어의 비대함과 성능 저하 문제를 지적하며, 잘못된 기술 스택 선택이 초래하는 끔찍한 성능 결과와 저수준 원리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Pure C와 SDL2만으로 구현된 파동 시뮬레이터 Beebo를 통해 로우 레벨 개발의 중요성과 최적화의 정수를 살펴봅니다.

3D 기하 언어 Geoscript 개발 중 겪은 성능 병목을 Cross-Run Persistence 전략으로 해결하여 지연 시간을 900ms에서 0으로 단축한 최적화 과정을 공유합니다.

표준 Protobuf 라이브러리의 2GB 제한과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Harmonic 팀이 개발한 pbcc의 AOT 컴파일 최적화 및 C++ 확장 모듈 설계 사례를 분석합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해석의 맥락은 우리를 기만합니다. Stockfish 사례를 통해 허영 지표의 함정을 파헤치고 진짜 병목을 찾는 엔지니어링 통찰을 공유합니다.

Fabrice Bellard가 만든 LLM 기반 압축 툴 ts_zip이 enwik9 벤치마크에서 1.084 bpb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정보 이론의 한계에 도전했습니다.

3GB짜리 도커 이미지를 빌드하다 발견한 13KB 멀티 플랫폼 바이너리. 윈도우, 리눅스, 브라우저에서 모두 실행되는 13KB의 예술을 통해 추상화의 비용을 고찰합니다.

우주의 원소 생성 과정을 빌드 시스템과 파이프라인에 비유하여, 리소스의 희소성과 엔지니어링 최적화의 본질을 다룹니다.
![[실리콘밸리] 엔비디아 엔지니어가 분석한 'RTX 5090 병목 현상' 실험 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oogleapis.com%2Fpoooling-blog%2Fblog-images%2F2026%2F01%2F12%2F1961_02a179d9.png&w=3840&q=75)
엔비디아 RTX 5090을 라즈베리 파이 5에 연결한 기괴한 실험을 통해 시스템 아키텍처의 본질과 병목 현상의 중요성을 인프라 엔지니어의 시각에서 분석합니다.

표준 440Hz를 거부하고 펌웨어 레벨까지 파고든 Aphex Twin과 Korg 엔지니어의 대담을 통해 엔지니어링의 본질과 최적화의 미학을 고찰합니다.

x86의 TSO(Total Store Ordering)에 익숙한 개발자들이 Arm의 Weak Memory Model로 전환하며 겪는 기술적 도전과 리눅스 커널 커뮤니티의 논쟁을 분석합니다.

Tegra X2 칩셋의 Secure Bootchain이 무너진 사례를 통해, 하드웨어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엔지니어가 직면할 수 있는 보안 위협과 시스템의 밑바닥을 이해하는 통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Nemotron Speech ASR은 24ms라는 혁신적인 레이턴시를 달성했습니다. 실시간 음성 AI 구현을 위한 최적화 아키텍처와 전략을 분석합니다.

RFC 표준 문서만 믿고 WebDAV/CalDAV 구현에 뛰어들었다가 겪은 실패기와 깨달음. 표준은 제안일 뿐, 실제 정답은 네트워크 패킷 속에 있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오만한 하드웨어 도전기. 커널 로그 파싱과 mDNS로 무장한 완벽한 코드가 결국 투명 테이프로 마감되기까지의 뼈아픈 교훈을 담았습니다.

델(Dell)의 CES 2026 브리핑을 통해 본 AI 마케팅의 한계와 실질적인 ROI를 만들어내기 위한 엔지니어링 본질 중심의 3단계 생존 전략을 제시합니다.

추상화 계층 뒤에 숨어 하드웨어의 본질을 외면하는 개발자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Commodore 1541의 철학에서 배우는 엔지니어링의 본질.

삼성전자 메모리팀 출신이 분석한 라즈베리 파이와 N100 미니 PC 가성비 비교. DRAM 가격과 액세서리 비용을 고려한 홈랩 구축의 진실을 공개합니다.
![[경고] 습관처럼 std::map을 고집한다면,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 당신의 코드는 반드시 실패합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oogleapis.com%2Fpoooling-blog%2Fblog-images%2F2026%2F01%2F06%2F1673_7c0d71ba.png&w=3840&q=75)
C++23 환경에서 대용량 트래픽을 견디기 위한 극한의 성능 최적화 전략. std::map의 한계를 넘어 Hugepage와 SIMD를 결합한 fast-containers를 분석합니다.

단순한 메모리 복사로 인해 발생한 Latency 지연과 OOM 문제를 $O(1)$ 공간 복잡도의 Reverse 알고리즘으로 해결한 엔지니어링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현대 고성능 시스템에서 문자열 처리가 성능 병목이 되는 이유와 DuckDB, Polars 등에서 채택한 'German String' 최적화 기법에 대해 심층 분석합니다.

무거운 프레임워크 뒤에 숨지 않고 성능 한계를 돌파하는 로우 레벨 접근법의 중요성. SQLite 사례를 통해 본 C언어의 위엄과 엔지니어링의 본질을 다룹니다.

모든 트래픽을 GPT-4와 같은 고비용 모델에만 태우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LLMRouter를 통한 효율적인 LLM 라우팅 전략과 그 중요성을 현업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소개합니다.

BCI 연구의 성패는 모델이 아닌 하드웨어의 노이즈 플로어 관리에 달려 있습니다. ADS1299 기반 Cerelog ESP-EEG 보드를 통해 본 생체 신호 처리의 필수 원칙을 알아봅니다.

NVIDIA 엔지니어들이 GPU 클러스터 튜닝 시 활용하는 유체 역학 기반의 시뮬레이터를 통해 시스템 병목 현상과 데이터 흐름의 원리를 깊이 있게 파헤쳐 봅니다.

무거운 라이브러리 없이 Three.js와 쉐이더(Shader) 한 장으로 가볍고 우아한 연기 효과를 만드는 법을 정리합니다. GPU를 활용해 FPS를 방어하세요.
![[NVIDIA 본사] 젠슨 황이 타운홀 미팅에서 작심하고 쏟아낸 '오프쇼어링' 비판 해석](/_next/image?url=https%3A%2F%2Fstorage.googleapis.com%2Fpoooling-blog%2Fblog-images%2F2026%2F01%2F05%2F1578_08b1c61e.png&w=3840&q=75)
GTC 2024 이후 젠슨 황이 던진 '오프쇼어링' 비판의 본질을 엔지니어링 효율과 하드웨어 주권 관점에서 해석합니다.

비즈니스 로직 분기를 위해 try-catch를 사용하는 습관이 왜 위험한지, 그리고 C#에서 Result 패턴(모나드)을 활용한 명시적 에러 처리의 이점을 살펴봅니다.

C++ 레거시 코드를 Rust 수준의 안정성으로 끌어올리는 방법! AI와 주석 기반 분석을 활용해 메모리 누수와 세그멘테이션 폴트를 해결하는 실전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1994년 NeXTSTEP을 HP PA-RISC에 이식하려던 시도가 왜 실패했는지, 그리고 이 실패가 현대 컴퓨팅 생태계와 AI 하드웨어 시장에 주는 교훈을 분석합니다.

AI의 메모리가 휘발되지 않고 영구적으로 보존되는 시대가 오면, 단순 API 호출에 의존하던 개발자의 입지는 좁아집니다.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메모리 영속성에 대한 이해가 생존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고전 게임 롬(ROM) 번역 과정을 통해 돌아보는 하드웨어 하부 구조의 중요성과 엔지니어링의 본질에 대한 고찰.